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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과 같다는 수액 '매스틱' 속쓰림, 3주만에 개선 효과
작성자 프롬바이오 등록일 2019-01-08 12:00:30 조회수 140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하루 활동량이 현격히 줄어든다. 이는 내장기관의 활동성도 낮아지게 한다. 내장으로 공급되는 혈류량이 적어지면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소화불량으로 이어지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화불량 환자는 11월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해 12월에 정점을 찍었다.

 

◇수은주 '뚝'…활동량 떨어지면 위 건강도 '빨간불'

 

소화불량 중 가장 흔하면서도 위험한 질환은 '위염'이다. 특히 만성 위염은 국내 30대의 10%, 40대의 30%, 70대의 50%가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염 발생률의 경우 여성이 남성의 1.5배 수준으로 나타난다. 위염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꼽힌다. 위염은 손상된 위 점막층에 위액이 자극을 주면서 발생하는데,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은 위 점막의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

 

위 건강이 악화하면 몸에서 신호를 보낸다. 평소 속이 쓰리거나 메스꺼움을 자주 느끼거나 헛배가 자주 부르고 트림이 자꾸 나오는 것도 여기에 해당된다. 실제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4명 중 1명은 위통, 상복부 위 불편, 불안시 복통, 경미한 속 쓰림 등과 같은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고생하고 있다. 위염이 모두 암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코 안심해서는 안 된다. 만성위염의 경우 위암 발병 확률을 높이기 때문이다.

 

◇속 쓰림 현상, 3주 만에 개선 효과

 


 

 

위 건강을 지키는 효과로 주목받는 소재가 있다. 바로 '매스틱'이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에서 얻는 흰색 반투명의 천연 물질이다. 1년에 단 한 번만 채취 가능한 귀한 나무 수액. 매스틱 나무는 2m 높이로 성장하는데 무려 40~50년이 걸린다. 이 때문에 한 그루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연간 생산량도 겨우 150~180g에 불과하다. 특히 재배 방식은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과거의 전통방식 그대로 유지해오고 있다.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매스틱을 황금에 견줄 만큼 귀한 원료로 평가했다. 구약성서에서는 시바의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황금과 함께 매스틱을 선물했다고도 전하고 있다.

 

실제 기능성 소화불량을 가진 148명에게 인체적용 시험결과는 놀랍다. 10대부터 70대까지 구성된 실험군이 매스틱을 3주 동안 꾸준히 섭취한 결과, 대상자의 77%가 위산 역류, 속 쓰림, 상복부 통증, 위 통증 등이 개선됐다. 또 소화 궤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한 결과 약 70%가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매스틱 원료, 기능성 인증 반드시 확인해야

 

매스틱은 수지성 수액으로 나무에 홈을 내 채취할 때 크리스털처럼 투명한 눈물방울 모양을 띤다. 일부 사람들은 이 원물을 물에 끓여서 차로 마시거나 몸에 좋다고 가루를 많이 섭취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하루 섭취량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원료라도 연구와 임상시험을 하여 얻은 적정량을 지키지 않으면 큰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인체적용 시험결과를 진행한 연구팀은 "연구 결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받은 원료에 한하기 때문에 반드시 기능성에 대해 따져보고 구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 인정으로 효과가 입증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 판매 기업 '프롬바이오'가 유일하게 매스틱의 효능을 연구해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 받았고,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써 독점 공급하고 있다. 매스틱의 하루 권장량은 1.05g이며,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체질이라면 설사나 배탈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섭취 전 테스트가 필요하다.

 


 

 

위 건강 체크리스트


□ 평소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

□ 평소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다.

□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다.

□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다.

□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한다.

□ 과식과 과음을 즐긴다.

□ 흡연을 한다.

□ 과도한 업무와 야근을 자주 한다.


*위 항목 중 1개라도 해당한다면 위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 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17/2018121701571.html ]